오늘은 보기만 해도 흥겹고 즐거운 레크레이션 선생님이 오시는 날 입니다. 우리 심청이 어르신들도 선생님을 기다리신 듯 반갑게 맞아주십니다. 가벼운 스트레칭과 율동으로 몸을 풀고 '사랑은 아무나 하나' 를 시작으로 사랑의 미로 등 함께 하나가 됩니다. 마지막으로 '홍시' 노래의 가사 한줄 한줄이 오래된 기억을 건드리는 듯 눈을 감고 따라 부르시는 어르신들의 눈가가 촉촉해 지시기도 합니다. 오늘도 각자의 노래를 뽐내시고 따라부르시며 서로의 추억을 함께하는 시간이었습니다. 홍시의 달콤한 향처럼, 우리 심청이 어르신들의 마음에도 따스한 추억과 앞으로의 날들에도 포근한 힘이 되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함께 하나가 되어 열창 하시느라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심청이 어르신들 모두 '최고'입니다.





오늘은 보기만 해도 흥겹고 즐거운 레크레이션 선생님이 오시는 날 입니다. 우리 심청이 어르신들도 선생님을 기다리신 듯 반갑게 맞아주십니다. 가벼운 스트레칭과 율동으로 몸을 풀고 '사랑은 아무나 하나' 를 시작으로 사랑의 미로 등 함께 하나가 됩니다. 마지막으로 '홍시' 노래의 가사 한줄 한줄이 오래된 기억을 건드리는 듯 눈을 감고 따라 부르시는 어르신들의 눈가가 촉촉해 지시기도 합니다. 오늘도 각자의 노래를 뽐내시고 따라부르시며 서로의 추억을 함께하는 시간이었습니다. 홍시의 달콤한 향처럼, 우리 심청이 어르신들의 마음에도 따스한 추억과 앞으로의 날들에도 포근한 힘이 되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함께 하나가 되어 열창 하시느라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심청이 어르신들 모두 '최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