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18일 이미용봉사

관리자
2025-07-18
조회수 283

오늘도 이미용봉사 선생님이 우중인데도 불구하고 귀한 시간을 내서 어르신들의 머리카락을 정리해 주시러 와 주셨습니다. 매월 이맘 때 잊지 않고 찾아와 주시는 선생님께 항상 감사의 마음입니다. 이미용을 하시고 내가 봐도 전문가가 손질해 주니 너무 예쁘다고 하시는 어르신을 보며 이미용 선생님도 흐믓하게 웃어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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