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이미용봉사 선생님이 우중인데도 불구하고 귀한 시간을 내서 어르신들의 머리카락을 정리해 주시러 와 주셨습니다. 매월 이맘 때 잊지 않고 찾아와 주시는 선생님께 항상 감사의 마음입니다. 이미용을 하시고 내가 봐도 전문가가 손질해 주니 너무 예쁘다고 하시는 어르신을 보며 이미용 선생님도 흐믓하게 웃어 주십니다.
오늘도 이미용봉사 선생님이 우중인데도 불구하고 귀한 시간을 내서 어르신들의 머리카락을 정리해 주시러 와 주셨습니다. 매월 이맘 때 잊지 않고 찾아와 주시는 선생님께 항상 감사의 마음입니다. 이미용을 하시고 내가 봐도 전문가가 손질해 주니 너무 예쁘다고 하시는 어르신을 보며 이미용 선생님도 흐믓하게 웃어 주십니다.